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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효과, '내딸 금사월' 시청률 일시적 상승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보람기자 송고시간 2015-11-23 14:11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 카메오로 출연한 유재석(사진출처=내 딸 금사월 캡처)

 유재석의 카메오 출연으로 큰 화제를 모은 '내 딸 금사월'의 시청률이 일시적으로 상승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이 26.7%의 전국시청률(조사 닐슨코리아)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3회 방송이 기록한 23.9%에 비해 2.8%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KBS2 '부탁해요 엄마'(30.7%)에 이어 주말극 2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은 유재석의 카메오 출연 예고로 큰 화제를 모았다. 앞서 유재석은 2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자선 경매쇼 무도 드림에서 '내 딸 금사월' 김순옥 작가에게 최고가 2000만원에 낙찰돼 출연을 확정한 바 있다.


 긴 머리에 콧수염을 기르고 동그란 안경을 쓴 화가 유재석은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 능청스러운 연기력을 선보이며 웃음을 선사했다.


 유재석은 오는 28일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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