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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경기 평택시의회(의장 김인식)는 평택시생활체육회가 주최 하고 평택시볼링연합회가 주관하며 평택시와 시의회가 후원한 ‘제3회 평택시 의회 의장기 생활체육 볼링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사진 앞줄 오른쪽 네 번째부터 김인식 평택시의회 의장, 공재광 평택시장).(사진제공=평택시청) |
경기 평택시의회(의장 김인식)는 22일 평택시생활체육회가 주최 하고 평택시볼링연합회가 주관하며 평택시와 시의회가 후원한 ‘제3회 평택시 의회 의장기 생활체육 볼링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24일 의회에 따르면 이 대회는 지난 2013년에 시작해 3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비전볼링장에서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종합부, 임원부, 개인전으로 나눠 실시됐다.
경기방법은 개인전 남자부, 개인전 여자부, 임원부, 종합부 총 4개부로 진행됐으며 성적에 따라 1위부터 5위까지 총 20팀에게 상장과 부상이 수여됐다.
개인전 남자부에는 라온클럽에 한상호, 개인전 여자부에는 도들볕에 조경옥, 임원부에서는 한마음볼링클럽에서 종합부에서는 훼미리클럽이 각각 우승했다.
볼링은 큰 부담 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대중스포츠로 이번 대회를 통해 볼링을 사랑하고 즐기는 사람들의 열정을 느끼고 볼링동호인들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
김인식 평택시의회 의장은 “본 대회를 계기로 우리시 볼링협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는 주춧돌 역할을 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모두가 웃음꽃을 활짝 피우고 동호인 간 클럽 간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