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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전주단지네) |
청년층, 은퇴자, 주부, 투잡족 등 다양한 사람들이 외식창업에 도전을 하고 있다. 창업의 가장 큰 목적은 ‘돈’을 많이 벌려고 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목적을 이룰 수 있는 창업아이템을 찾기란 쉽지 않다. 창업설명회나 프랜차이즈 박람회 등을 방문해 다양한 정보를 얻지만, 선택을 하기 쉽지 않다.
전문가들은 프랜차이즈 가맹점 수익률을 비교 분석하면 많은 돈을 벌려는 목적을 조금이라도 현실화 시킬 수 있다고 조언하고 있다.
특히 외식업종의 경우, 가맹점의 높은 매출은 이미 해당 브랜드가 맛집으로 입소문이 펴졌다는 것을 입증하기 때문에 창업 시 이러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물론 상권이나 지역에 따라 매출 편차는 있겠지만, 이미 성공사례가 있어 충분히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설명했다.
프랜차이즈 전주콩나물국밥&낙지요리전문점 ‘전주단지네’가 대표적인 경우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전주단지네’는 다양한 상권과 매장 평수에 따른 다수의 성공사례를 확보, 수익성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가맹점의 수익률을 보면 성공경쟁력이 얼마나 높은지 확인할 수 있다.
‘전주단지네 천호암사점’은 66m² 규모, 14개 테이블로 일 최고매출 400만원을 돌파했으며, 성남 신흥역점은 음식점이 많지 않은 상권에 입점했는데도 많은 단골고객을 확보, 72m² 매장 11개 테이블로 일 최고 매출 220만원을 돌파하고 있다.
‘전주단지네 김해 진주혁신도시점’은 상권이 아직 제대로 형성돼있지 않은 곳에 입점했음에도 불구하고, 66m² 규모 11개 테이블에서 일 매출 150만원 이상을 달성하면서 상권 자체를 살리는 효과까지 주고 있다.
이처럼 ‘전주단지네’가 승승장구할 수 있는 이유를 본사에서는 독자적인 메뉴 개발에 성공을 했기 때문이다. 일부 프랜차이즈들은 흔히 말하는 인기 메뉴를 카피해 선보여 단 기간 이익을 올리기도 한다.
하지만 ‘전주단지네’는 브랜드 론칭 단계에서부터 특유의 메뉴개발에 많은 투자를 했고, 그 결과 천연재료로 우려낸 국물을 사용한 전주콩나물국밥과 중독성 강한 매운 맛의 낙지, 쭈꾸미 요리가 탄생했다. 점심 및 저녁식사 시간, 술자리 시간에 모두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는 가장 큰 원동력이 되고 있다.
식당∙음식점창업 프랜차이즈 ‘전주단지네’ 관계자는 “본사에서는 현재 운영되고 있는 가맹점들이 더욱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하고 있다. 따라서 매출향상이 계속 이뤄지고 있는 상황이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www.danjine.co.kr) 또는 전화(1577-6047)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