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자료사진.(사진제공=천장지구) |
새로운 아이템, 신규 사업 분야에 대한 의지는 있지만 찾기가 쉽지 않으며 향후 발전 가능성도 불투명한 경우가 많다. 그러다 보니 기존의 사업을 수정 보완한 형태로 윈윈 (Win-Win) 전략을 내세워 사업이 추진되는 것이 추세가 되어 가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더욱 두드러지는 사업분야가 있다. 바로 사람(人)이 기반이 되는 사업이 그것이다.
이제는 블루오션 보다는 레드오션의 틈새를 찾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는 판단을 한 이들의 움직임이 더 빨라지고 있고 기존 웨딩과 베이비 시장의 틈새를 파고 드는 전략으로 한류를 선택한 곳이 있다. (주)글로벌커뮤니케이션플랫폼, GCP(이하 GCP) 이다.
한국 우수 컨텐츠 기업들의 국가간 중계무역 플랫폼을 구축한다는 취지로 설립된 GCP는 2015년 11월 중국에서 천장지구 그룹의 회장 및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GCP 대표 임형주, 기획이사 김민성, K뷰티협회 문성희 협회장이 참석하여 공동사업 추진에 관한 독점 계약을 체결하였다.
천장지구 그룹과 GCP가 공동 투자하여 사업을 추진하는 것을 기반으로 한다는 내용과 중국 내
한국인이 근무하고 서비스하는 한국형 웨딩스튜디오 설립, 이를 기반으로 프랜차이즈 사업과 한국 웨딩 촬영 관광상품 기획 & 개발 및 판매까지 확장하는 내용으로 계약이 진행되었다고 한다.
▶ 중국 3대 웨딩 그룹, 천장지구 그룹
천장지구 그룹은 중국 내 28년여 간의 역사를 바탕으로 광동성 웨딩분야 1위, 중국 3대 웨딩그룹으로 자리매김한 명실공히 중국 웨딩산업의 주축이라고 할 수 있다. 천장지구 그룹은 14개 사업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웨딩 스튜디오 및 베이비 스튜디오, 캐릭터 개발 및 애니메이션 사업 등 폭넓은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천장지구 그룹은 이미 1년여 전부터 한국형 베이비 스튜디오 프랜차이즈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중국 내 한국 컨텐츠 개발 및 유통에 상당한 관심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한•중 간 사업의 발판을 마련한 GCP
이미 GCP는 한국의 (주)여행박사의 중국 인 바운드 사업부의 대행사로 중국 심천의 CTS와 FIT 상품 개발 공동진행 TF팀을 구성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중국 내 사진 및 뷰티 아카데미 설립사업까지 확장 추진하기로 하여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향후 GCP의 다른 사업분야인 K뷰티센터 사업까지 공동개발 설립 진행하기로 협의했으며 2015년 12월 한국의 산후조리원 사업 등 향후 중국 내 베이비 관련 사업의 확장을 위하여 천장지구 임원단이 방문예정이며 천장지구그룹과 GCP는 중국 시장에서 한국형 프리미엄 브랜드 개발해 지속적인 확장을 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