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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금사월' 강래연, '재벌녀룩' 화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인경기자 송고시간 2015-11-24 00:09


 ‘내 딸, 금사월’강래연.(사진출처=MBC방송캡쳐)

 배우 강래연의 MBC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연출 백호민. 이재진/극본 김순옥) 속 ‘재벌녀룩’이 화제다.
 
 화려하면서도 심플한 ‘강찔래표’ 스타일링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


​​ 극 중 강래연은 보금그룹의 둘째딸 강찔래 역을 맡아, 입만 열면 깨는 2%로 부족한  허당 재벌녀의 모습을 리얼하게 그려내며 주말 안방 극장의 호평을 얻고 있다.


 더불어 재벌가 자제라는 캐릭터 설정에 맞춘 다채로운 패션은 시청자들에게 또 하나의 보는 재미를 선사하고 있기도.


​ 먼저 레드 퍼 가죽 재킷으로 재벌녀 특유의 화려함을 담아내는가 하면, 스터드 장식이 인상적인 재킷으로 ‘쎈 언니’로 완벽 변신해 눈길을 모은다.


 또한 버건디 컬러의 재킷과 셰퍼드 체크 원피스를 입은 모습은 단아하면서도 품격 넘치는 상속녀 그 자체여서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게 한다.


​ 그 밖에도 심플한 맨투맨 티셔츠와 핫 팬츠 등 편안함을 강조한 ‘강찔래표’ 홈웨어 또한 여성 시청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불러오고 있어 앞으로 그녀가 선보일 스타일링에 더욱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강래연 몸매가 좋아서 그런가? 의상 소화력이 좋은 듯! 찔래 패션은 볼 때마다 탐난다”, “매번 다양한 패션을 선보이려고 노력하는 게 보여서 기특하다. 보는 재미 쏠쏠~”, “의상에 따라 느낌도 확확 달라지는 강래연, 천상 배우인 듯”, “차원이 다른 ‘찔래연 패션’, 이번 주는 또 어떤 패션이 내 눈을 사로잡을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한편 MBC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은 꿈을 잃어버린 밑바닥 청춘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파란만장 인생 역전 성공 드라마이자, 엄마와 딸의 아름다운 집 짓기를 통해 가족으로의 회기, 가정의 복원을 소망하는 작품으로,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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