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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하드락 호텔, 매달 수준 높은 미식 축제 선보인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유지현기자 송고시간 2015-11-24 00:09

 하드락호텔 플라이어.(사진제공=하드락호텔)
 멕시코에 위치한 하드락 호텔 칸쿤과 하드락 호텔 리비에라 마야는 이번달부터 매월 미식 축제를 진행, 미슐랭 스타 셰프를 비롯한 최정상의 셰프들이 고객들의 눈, 코, 입을 만족시키는 수준 높은 미식 세계로 고객을 이끌 것이라 밝혔다.
 
 하드락 호텔 칸쿤과 리비에라 마야의 투숙객이라면 누구나 행사 기간 동안 셰프들의 사인회, 쿠킹쇼, 음식 테이스팅, 와인 테이스팅, 데낄라, 메스칼, 시가 등을 모두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또한 35~45명에 한해 페어링 고메 다이닝(Pairing gourmet dining) 신청이 가능한데 리조트 크레딧으로도 결제가 가능하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이달 개최되는 첫 번째 미식 축제에는 지난 2012년 미슐랭 스타에 빛나는 스페인 코르도바의 레스토랑 “초코”의 오너셰프 키스코 가르시아(Kisco Garcia)가 참석한다. 더불어 시가&와인 마스터 소믈리에 야미르 펠레그리노(Yamir Pelegrino)가 디너에 걸맞는 완벽한 페어링을 선보일 예정이다.

 하드락 호텔 칸쿤에서는 3층의 브리즈 테라스(Breeze Terrace), 하드락 호텔 리비에라 마야에서는 클럽 헤븐(Club Heaven)의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디너가 진행되며 드레스 코드는 스마트 캐주얼이다. 예약은 이메일(toursinfo@allinclusivecollection.com)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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