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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에서 시작하는 탈모샴푸 ‘노타모5.5’…단순한 샴푸개념에서 탈피

[=아시아뉴스통신] 이동윤기자 송고시간 2015-11-24 09:00


 자료사진.(사진제공=노타모5.5)

 과거에는 정수리탈모, 엠자탈모, 원형탈모, 대머리, 산후탈모 등 다양한 탈모증상의 원인이 유전적이라고 여기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환경오염, 스트레스, 흡연, 과음, 기름진 음식 섭취, 불규칙적인 생활습관 등이 성인병 유발은 물론 지루성두피염이나 민감,건성두피, 비듬성 두피와 같은 문제성두피와 탈모에 후천적인 악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친인척, 부모가 탈모가 없음에도 10대 청소년 탈모부터 중년층 탈모까지 다양한 연령층에 개개인마다 다른 형태로 진행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지나친 스트레스는 근육을 수축시키거나 혈액 순환을 나쁘게 해 건강 상태뿐만 아니라 탈모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 간과할 수 없는 부분이다. 최대한 스트레스를 피하는 것이 좋다고 말하지만 실제로 가능한 부분은 아니기 때문에 기름진 음식을 피한다거나 최대한 규칙적인 생활습관 유지, 금연, 금주 등 부가적인 방법으로 전체적인 케어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탈모의 진행속도는 비교적 빠른 것에 반해 생활습관 변화로 탈모방지, 예방, 관리를 하여 긍정적인 결과를 보기란 쉽지 않다. 또한 탈모병원이나 한의원의 탈모관리, 탈모치료나 모발이식은 비교적 빠른 효과를 보이지만 바쁜 현대인들이 시간, 비용을 투자하기가 쉽지 않은 것 또한 사실이다. 이와 같은 상황 속에서 두피케어 샴푸나 천연샴푸, 탈모방지샴푸 등 수많은 헤어제품들이 탈모시장에 자리 잡기 시작했다.


 매일 사용하기 쉽고, 비교적 가성비가 좋기 때문. 이와 관련해 국내 천연탈모방지샴푸 브랜드 ‘노타모5.5’는 의약외품 탈모샴푸가 많지 않던 때, 출시 초기부터 식약처에서 탈모방지 의약외품 허가를 받고, 탈모 및 비듬방지 조성물 특허성분을 보유한 공신력 있는 제품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단순한 노폐물 세정의 개념이 아니라 하루에 자연에서 98%이상 분해되는 천연성분과 허브테라피 방향요법을 적용시킨 제조방법으로 두피에 고영양, 유수분 밸런스 조절 등 두피 본연의 기능을 회복하기 위한 하나의 솔루션으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노타모5.5의 오랜 단골고객은 “처음에는 탈모치료가 아닌 두피 회복에 초점을 두고 있다는 말이 와닿지 않았었다”며 “하지만 3개월, 6개월이 지나고 점점 시간이 흐르다 보니 두피 문제나 비듬, 뾰루지 등이 어느새 좋아지더니 두피가 건강해 지면서 모발이 덜 빠지는 느낌이 들었다”고 만족스러운 후기를 남기기도 했다.


 또한 노타모관계자는 “두피는 원래 약산성을 띠고 있기 때문에 그에 맞는 탈모샴푸를 장기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ph5.5의 약산성을 꾸준히 유지하면서 두피가 스스로 회복, 배설, 분비 하려는 자생력을 되살리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에는 천연염재와 레이온 파일을 고온에서 18번 삶아내 잔존 화학성분을 제거하고, 천연염색기법을 적용시킨 흑채 ‘스피드부스터 내츄럴 흑채’를 출시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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