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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충북도 우수농업경영인대상 시상식에서 ‘자립상’을 수상한 충북 보은군 보은읍 차영하씨.(사진제공=보은군청) |
24일 충북도농업인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24회 충북도 우수농업경영인대상 시상식에서 보은군 보은읍 금굴1리 차영하씨(53)가 ‘자립상’으로 충북도지사표창을 받았다.
‘자립상’을 수상한 차씨는 1995년 후계농업인으로 선정돼 현재 (사)한국농업경영인보은군연합회 보은읍회 부회장과 보은읍 금굴1리 이장을 맡고 있다.
전 보은군양계협회장인 차씨는 양계협회 선진지 견학, 광합성 미생물 활용 청정축사관리, 구제역 차단을 위한 농업경영인회 구제역 방역단 결성 운영 등에 힘 쏟았으며 지난 2012년에는 무항생제 친환경농산물 인증 획득과 HACCP 농장으로 지정되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차씨는 현재 양계 5만마리를 사육하며 연간 3억원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