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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세계정구선수권 대회 국가대표로 참가해 개인복식 우승을 차지한 달성군청 실업팀 정구부 박규철(오른쪽).이수열 선수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달성군청) |
달성군청 실업팀 정구부 소속인 박규철.이수열 선수는 지난 4월 국가대표로 발탁돼 이번 인도에서 열린 세계선수권 대회에 참가해 남자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또 박규철 선수는 김애경 선수와 조를 이뤄 혼합복식에서도 우승하는 등 대회 2관왕을 차지했다.
또한 이번 대회에 사령탑을 맡은 남종대 감독(달성군청 정구부 감독)은 남녀 단식과 복식, 혼합복식, 여자단체전 등 7개 부분에 출전해 6개의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세계정구선수권대회 4연패를 이뤄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정구가 세계최강임을 입증했다.
김문오 군수는 "달성군 정구부 감독과 선수가 국가대표로 참가해 대회 4연패를 이루는데 크게 기여했다"며 "이는 달성군 위상은 물론 대한민국 정구의 위상을 세계에 더 높인 점에 대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