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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경북 문경 영강문화센터에서 열린 '제3회 문경구곡원림 사진전 쌍룡구곡展'에서 회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문경시청) |
이번 사진전은 회원들이 찍은 사진을 계절별로 선별해 43점을 전시했다.
이만유 회장은 “문경은 우리나라 구곡원림의 본산으로 많은 구곡원림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에 신 구곡으로 '영강구곡원림'을 설정·경영하기로 방침을 정하고 발대식을 개최·사업추진에 나섰다"고 밝혔다.
쌍룡구곡원림(雙龍九曲園林)은 문경시 농암면 내서리에 소재하며 해발 828m 도장산 기슭의 약 4km에 걸쳐 전개된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다음달 1일까지 열리며, 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