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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종 고속도로 건설 내년 착공 확정, 복선전철 개통 임박!! 겹 호재 태전 힐스테이트 관심 집중!!

[=아시아뉴스통신] 문희기자 송고시간 2015-11-24 11:04


 자료사진.(사진제공=태전 힐스테이트)

 지난 11월 19일 정부의 경기도 구리시에서 세종시까지 연결되는 서울~세종 고속도로의 착공이 늦어도 내년 하반기부터 시작된다는 공식적인  사업 추진이 확정되면서 서울 ~세종 고속도로가 지나는 인근 수도권 부동산이 재조명 되고 있다.


 이미 지난해 2014년 11월 고속도로 설계비가 예상 반영 된 지역인 남양주, 이천, 용인, 안성 등은
입지적으로 유리한 지역으로 평가되어 토지거래가 활발히 거래 되고 있다.


 특히 고속도로와 직접적으로 연결되어지는 나들목 (IC)이 들어서는 예상지역인 서울 강동구, 경기 하남시, 경기도 광주 태전지구, 용인 처인구 등의 지역들은 교통 접근성이 매우 좋아지는 입지로서
서울~세종고속도로 건설의 최대 수혜지역으로 꼽힌다.


 특히 경기도 광주 태전지구는 지난 4월 일부 계통 된 성남~장호원간 고속화 도로와 서울~세종 고속도로와 직접 연결되는 광주/성남 나들목(IC)과의 거리가 5분대로 가능하여 겹 호재로 평가받고 있다.  상대적으로 강남과 가까운 경기도 광주는  판교신도시, 광교 신도시, 동탄 2신도시보다 훨씬 착한 분양가로 새롭게 평가 받고 있다.


 또한 광주시 에서 기존에 2030년까지 잡았던 인구유입에 따른 도시기본계획을 2016년으로 앞당김으로서 개발되는 광주시 시가화 사업의 직접 수혜지역인 광주 태전지구는 11월초 광주시 에서 아름다운 거리 MOU를 쳬결함으로써 광주시를 대표하는 명품 도시화거리로 선정됐다.


그동안 광주는 남한산성 도립공원 및 수도권에 식수를 공급하는 팔당호 등 자연보전권역 및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어서 맑은 공기를 자랑하는 자연환경을 갖춘 지역으로만 인식되었을 뿐 서울권과 가까운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오랜 기간 동안 성남, 수원, 용인, 화성 등 다른 수도권 지역에비해서 상당히 저평가를 받아왔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광주가 교통망의 확충과 대규모 택지지구개발로 분당/판교를 대체 할 주거지로 주목 받고 있다. 강남과 거리도 가까운 편이나 불편한 교통여건과 개발제한으로 인해 저평가를 받던 광주가 대형교통호재와 1만 3000가구의 대규모 택지지구개발로 떠오르는 신 주거지로 관심을 받고 있다.


 성남~장호원 간 고속화도로(2015년 5월부분개통으로 현재 운행 중 2017년 완전개통예정)의 도로교통호재와 2016년 완전 개통인 성남~여주 간 복선전철 호재 및 제2외곽순환도로(2020년 개통예정)와 약129KM의 서울~세종 고속도로가 2022년 개통(예정)되면 수도권 남부 지역의 핵심 교통 요충지로 될 전망이며, 2025년에 위례신도시부터 광주 태전지구를 지나 오포읍사무소까지 연결되는 위례~신사 연장선까지 들어서면 서울 강남권까지의 접근성이 더욱 빨라지며 태전지구는 초역세권아파트 지역으로 더욱더 집중 받을 예정이다.


 광주 태전7개지구 중 5지구와 6지구에 현재 분양중인  “태전 힐스테이트“ 는 가장 좋은입지 및 단지로 평가받고 있다. 주택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3146세대의 대단지 세대수를 자랑하며 이 중 78%이상이 중소형평형으로 구성되어있다. 지하3층~지상 최고23층, 40개동으로서 59㎡, 72㎡, 84㎡의 평면으로 건립된다.


 태전 힐스테이트는 태전지구의 가장 중심에 위치하고 있고, 쾌적성, 생활편의성, 우수한 교육환경까지 두루 이용 가능한 위치에 있다. 단지 바로 앞  중심상업시설, 문화시설과 서비스시설 등도 마련될  예정이어서 입주민들은 다양한 편의를 제공받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태전 힐스테이트는  대부분 중소형으로 구성된다는 점에서도 소비자들의 선호도를 한층 더 높혔다. 전체가 중소형으로 이뤄져 있음에도 전 주택형에 27~43㎡(3평~10평)가량의 넓은 서비스 면적을 제공하여 실 사용 면적을 한층 더 넓힘으로서 중대형아파트에서 생활하는 듯한 거주만족도를 제공한다.


 힐스테이트만의 소비자의 거주만족도를 위한 명품 맞춤형 최첨단시스템도 적용된다. “세대별 에너지 관리시스템”, “대기전력 차단 시스템” , “실별온도제어 시스템” 등은 입주세대민들에게 제공하는  스마트폰 앱으로  모두 관리가 가능하며 이외에도 무인택배시스템, 광주최초로 적용되는 (CTPED)안전시스템을 통한 안전성 강화와 지능형 주차시스템 등 다양한 첨단 설비들이 적용된다고 한다.


 현재 계약조건도 좋다. 1차 계약금은 500만원 정액제로 진행되며, 나머지 2차 계약금은 한달 뒤에
지불하면 된다고 한다. 태전 힐스테이트 입주시기는 5지구가 2017년9월에, 6지구가 10월에 입주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현재, 분양 마감이 임박한 만큼 방문객 발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으며, 원활한 상담·관람 및 동·호수 지정 계약을 위해 방문예약제를 실시하며 기다림 없이 원활한 관람과 상담을 위해서는 대표전화를 통한 방문예약제로 모델하우스 관람이 가능하다고 한다.


 회사직영 분양문의 /모델하우스방문예약문의  1800-9915 (1800-9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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