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충북TP의 IT기업 지원사업과 한국가스안전공사의 ICT 사업화 유망 기술을 도내 기업들에게 소개해 산업 현장의 다양한 아이디어 융합과 사업화 성공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U-도시공간형 스마트 도시가스 안전관리 시스템’을 비롯해 스마트 플랜트 안전기술, LPG 안전기술 등 즉시 사업화가 가능한 안전산업기술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충북TP 남창현 원장은 “정부혁신기관들과의 다양한 협업으로 도내 기업들이 정부 유망기술을 활용해 기술혁신형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