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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오투오빌) |
국토교통부는 9월 매매, 전세 실거래 자료를 통해 한 달간 매매와 전세 거래가 동시에 있었던 서울•수도권 아파트 1291곳 가운데 12%(155건)의 전세 값이 매매가의 90% 이상에 계약이 체결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르면 지역별로 서울이 매매•전세가 모두 이뤄진 405개 주택형 가운데 12%인 48건, 경기도는 766개 주택형 중 13%인 98건의 전세값이 매매가격의 90%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인천은 120건 중 8%인 9건으로 조사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와 같이 전세값이 매매값을 거의 따라잡은 것으로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이를 대체할 대안으로 신축빌라를 주목하라고 조언하고 있다. 제대로 된 정보를 검색해 좋은 매물을 찾을 수만 있다면 신축빌라 또한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빌라 정보를 효율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오투오빌’이 주목받고 있다. 실질적으로 빌라를 찾을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지역정보와 함께 이를 효용성 있게 볼 수 있도록 하고 있기 때문이다.
오투오빌은 홈페이지를 통해 역세권, 출퇴근을 위한 지하철역 검색을 할 수 있으며 생생한 로드뷰를 제공하는 등 편리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더불어 전문가와 1:1 전문 상담이 가능해 바쁜 생활 가운데에서도 꼼꼼하고 자신에게 맞게 고를 수 있다는 장점으로 인기가 높은 편이다.
홈페이지뿐만 아니라 어플리케이션에서의 접속률도 높다. 서울, 경기, 인천을 비롯한 전국 각 지역 매매가를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GPS를 통한 위치기반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접근성이 높다는 평가다. 또한 맞춤 재무 설계부터 법무팀을 통한 대출상담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해 눈길을 끈다.
위치기반으로 하는 빌라에 대한 전문가와의 상담은 '오투오빌' 공식 홈페이지(www.otovill.com)를 통해 문의 및 확인 가능하다.
좋은 빌라를 찾기란 쉽지 않으며, 확실한 전문가의 조언 또한 접하기 쉽지 않다. 그래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빌라 매매 시 주의해야 할 사항들에 대해 하나씩 짚어보기로 하자.
첫째. 낮에 나와야 채광을 볼 수 있다. 낮에 나와서 보면 정확한 일조량까지 알 수 있다. 옆집과의 동간 거리만 보면 절대 안 된다.
둘째. 외관상 집에 누수가 없는지 곰팡이가 없는지 확인해봐야 한다. 빌라라고 하더라도 분양 후 이런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간혹 있기 때문에 담당 전문가에게 물어봐야 한다.
셋째. 주위에 유흥가나 모텔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단, 역과의 거리가 가까울수록 상업지구이기에 유흥가가 있을 수 있다는 점도 감안해야 한다.
넷째. 주차가 가능한지 확인해봐야 한다. 일대일 주차인지 아니면 이중 주차인지도 체크해야 한다.
다섯째. 신축빌라 볼 때 부부끼리 가는 것이 좋다. 남편이 집을 보는 시각과 와이프가 집을 보는 시각은 전혀 다르기 때문에 장점과 단점을 가장 빠르게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남자는 거실을 보고 여자는 주방을 본다“는 말이 있듯이 말이다. 직장인들이 대부분이어서 낮에 시간을 내서 집을 본다는 것은 매우 어렵지만, 평생에 한번 있는 내 집 마련인데 낮에 시간 내서 부부와 함께 봐야 한다.
오투오빌 관계자는 "고객들이 자사의 위치검색서비스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여 분양 정보를 보다 편리하게 접할 수 있게 했으며, 보다 질 좋은 서비스를 위해 현재 맞춤형 매물 서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항상 고객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며 소통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