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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타이어 초고성능 벤투스 S1 노블2.(사진제공=한국타이어) |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의 초고성능 벤투스 S1 노블2가 ‘2016 올 뉴 링컨 MKX'에 장착된다.
한국타이어의 이번 ‘2016 올 뉴 링컨 MKX'에 타이어 공급은 포드사와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북미지역에서 한국타이어의 브랜드 입지를 강화했다는 평가다.
여기에다 프리미엄 브랜드인 링컨의 엄격한 품질 기준을 만족시키며 글로벌 Top Tier 기술력을 인정받은 것이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SUV 자동차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타이어가 프리미엄 SUV 시장까지 세그먼트를 확대하는 성과를 거둔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크다.
한국타이어는 지난 1999년 처음 포드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시작한 이래 현재까지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해고 있다.
올해 1월 포드의 상징적인 스포츠카 머스탱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는 등 자동차 산업의 메카이자 주요 시장인 북미지역에서 한국타이어의 판매 확대와 브랜드 입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또한 링컨의 럭셔리 SUV ‘MKT’ 모델과 풀 사이즈 SUV ‘네비게이터’ 등 고급 세단부터 프리미엄 대형 SUV까지 공급 세그먼트를 확장시켜 왔다.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포드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링컨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게 된 것은 BMW, 메르세데스-벤츠, 아우디 등 유럽의 프리미엄 브랜드와 함께 북미 지역에서도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시켜 줄 것”이라며 “앞으로 미국 공장 건설과 함께 북미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해 리딩 글로벌 타이어 컴퍼니로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