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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충북도교육청행정직 여성공무원협의회(한울회) 옥천군지부는 연말연시를 맞아 옥천군 옥천읍에 위치한 영실애육원을 방문, 사랑의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사진제공=옥천교육지원청) |
충북도교육청행정직 여성공무원협의회(한울회) 옥천군지부는 연말연시를 맞아 23일 옥천군 옥천읍에 위치한 영실애육원을 방문해 사랑의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영실애육원은 가정이 해체돼 정상적으로 양육되거나 보호받지 못하는 초등학생 14명, 중학생 15명, 고등학생 14명, 미취학 아동 및 대학생 11명 등 모두 54명의 원아들이 가정과 같은 분위기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사랑과 정성으로 양육하는 기관이다.
옥천지역의 유·초·중·고교, 옥천교육지원청, 남부영어체험센터 교육행정직 여성공무원 33명으로 구성된 한울회 옥천군지회 회원들은 이날 사랑의 성금과 물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위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