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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초희가 SNS를 통해 반려동물을 향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사진출처=이초희 인스타그램) |
배우 이초희가 SNS를 통해 반려동물을 향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초희는 지난 20일(금) 자신의 SNS에 “우리집 첫째, 선물로 왔던 고양이 4살 카쥬. 둘째, 가게 천장에서 떨어져서 만난 고양이 2살 오또. 그리고 오늘 새 식구, 6개월 추정 개 '요고'”라는 멘트와 함께 새로 키우게 된 강아지 ‘요고’ 사진을 공개했다.
강아지 사진을 처음 선보인 이후 이초희는 매일 ‘요고’의 적응기를 팬들과 공유하고 있다.
사진 속 강아지는 사람을 경계하는 듯 하면서도 해맑게 장난을 치거나 바닥에 편하게 자고 있는 모습이다.
이초희의 측근은 “‘요고’는 이초희가 유기견보호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을 보고 보호소로 보내지게 둘 수 없어 직접 데리고 온 강아지”라며, “평소에도 유기견보호 커뮤니티를 자주 들어가서 길 잃은 강아지나 고양이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없는지 고민한다”고 전했다.
이초희는 현재 SBS 창사25주년 특별기획 '육룡이 나르샤’에서 ‘땅새’(변요한 분)를 조력하는 ‘갑분’ 역을 맡아 좋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