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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 이초희, 반려동물 향한 무한애정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인경기자 송고시간 2015-11-24 21:54


 배우 이초희가 SNS를 통해 반려동물을 향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사진출처=이초희 인스타그램)

 배우 이초희가 SNS를 통해 반려동물을 향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초희는 지난 20일(금) 자신의 SNS에 “우리집 첫째, 선물로 왔던 고양이 4살 카쥬. 둘째, 가게 천장에서 떨어져서 만난 고양이 2살 오또. 그리고 오늘 새 식구, 6개월 추정 개 '요고'”라는 멘트와 함께 새로 키우게 된 강아지 ‘요고’ 사진을 공개했다.


 강아지 사진을 처음 선보인 이후 이초희는 매일 ‘요고’의 적응기를 팬들과 공유하고 있다.


 사진 속 강아지는 사람을 경계하는 듯 하면서도 해맑게 장난을 치거나 바닥에 편하게 자고 있는 모습이다.


 이초희의 측근은 “‘요고’는 이초희가 유기견보호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을 보고 보호소로 보내지게 둘 수 없어 직접 데리고 온 강아지”라며, “평소에도 유기견보호 커뮤니티를 자주 들어가서 길 잃은 강아지나 고양이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없는지 고민한다”고 전했다.


 이초희는 현재 SBS 창사25주년 특별기획 '육룡이 나르샤’에서 ‘땅새’(변요한 분)를 조력하는 ‘갑분’ 역을 맡아 좋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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