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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8회 A.A. 한국 국제컨벤션 행사장.(사진제공=호텔119) |
호텔119(대표 곽혜송) 여행사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충남 예산군 리솜스파캐슬 덕산에서 개최된 제18회 A.A. 한국 국제컨벤션 행사를 주관한 가운데 성료했다고 밝혔다.
A.A. 한국연합이 개최한 이번 행사는 70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박 3일간 성황리에 진행됐다.
A.A.(익명의 알코올 중독자들)는 멤버들의 공동문제를 해결하고 다른 사람들이 알코올중독으로부터 회복되도록 그들을 돕기 위해 서로간의 경험과 힘과 희망을 함께 나누는 남녀들의 공동체다.
국제컨벤션은 A.A.의 가장 큰 공개 모임으로서 국내에서는 1992년 용평 드래곤밸리에서 제1회 컨벤션이 개최된 이래 매년 개최되다 지난 2003년 이후로는 2년에 한 번씩 개최되는 식으로 변경돼 올해 제18회 컨벤션을 맞게 됐다.
컨벤션에서는 국내외의 회복 중인 알코올 중독자들, 각종 치료시설의 치료진들 및 환우들, 알아넌(Al-Anon)으로 알려진 중독자들의 가족이나 친척 혹은 친한 친구들과 다양한 종류의 A.A. 친구들이 함께 참석한다.
우소영 호텔119 팀장은 "A.A.한국 국제컨벤션 처럼 규모 있는 단체행사는 행사장소 섭외가 어렵고 번거롭기 때문에 예산에 맞는 최적의 장소 선정 뿐 아니라 가격비교와 협상까지 주도적으로 진행해 행사의 본질을 놓치지 않을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