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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포켓걸스, 새 멤버 '준희' 영입 음원 차트 1위 출신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김남지기자 송고시간 2015-11-25 11:23


 
 걸그룹 포켓걸스 준희.(사진제공=미스디카)

 걸그룹 포켓걸스가 가창력을 갖춘 새 멤버를 영입하며 4인조로 활동한다.


 미스디카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그동안 연지, 소윤, 주아 3인체제로 활동하던 포켓걸스가 11월 새 멤버 준희와 함께 공식적으로 4인조 걸그룹으로 활동한다.


 걸그룹 포켓걸스 새 멤버 준희는 솔로 가수 활동명 블루베리와 파니니라는 이름으로 지난 2012년 가요계 솔로 앨범 '넌 내 애인이고 사랑이고 운명이야', '넌 내꺼 넌 내 남자' 등 디지털싱글앨범 14곡을 발표한 바 있는 안솔희 양이다.


 준희는 블루베리로 발표한 '넌 내 애인이고 사랑이고 운명이야'로 각종 음원 차트에서 상위권에 진입한 바 있다.


특히 2012년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어워드에서 1위를 기록하며 현재까지도 여성들이 남성에게 사랑고백하는 노래로 사랑받고 있다.


 준희는 "가수의 꿈을 갖고 있었지만 포기한 아버지의 이름 한 자와 본명 솔희 중 한자를 모아서 활동명으로 정했다"라며 "걸그룹 포켓걸스를 통해 보다 많은 팬들과 만나고 싶다. 앞으로 새 앨범과 공연장을 통해 늘 노력하는 준희 그리고 걸그룹 포켓걸스의 네번째 매력녀로 활약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걸그룹 포켓걸스는 지난달 4월 디지털싱글앨범 '빵빵'을 발표했다. 현재 군부대 내에서 '군 위문공연 신흥강호'라는 애칭을 들으며 떠오르는 군통령으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포켓걸스는 군 장병들이 사랑하는 위문공연에 적합한 걸그룹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이 밖에도 해외 중국, 대만, 프랑스, 독일, 폴란드, 브라질, 아르헨티나, 멕시코, 러시아 등 전 세계에서 팬 층이 확대되면서 해외 한류공연 스케줄로 연말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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