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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 판타지 퍼포먼스 ‘플라잉’ 함안서 공연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일생기자 송고시간 2015-11-25 23:31

 플라잉 공연 포스터.(사진제공=함안군청)

 대한민국 최고 판타지 퍼포먼스 ‘FLYING(플라잉)’ 공연이 오는 27일 오후 7시 30분, 28일 오후 4시 2회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막을 올린다.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한국형 넌버벌 퍼포먼스의 대부 최철기 사단이 신라를 배경으로 만든 익스트림  퍼포먼스 플라잉은 천방지축 신라 도깨비의 등장과 함께 시작한다.


 역사 속 화랑과 도깨비가 시간의 문을 통해 21세기 경주의 한 고등학교로 넘어오면서 생기는 좌충우돌 판타지를 담은 이 공연은 넌버벌 형식으로 제작되어 내국인 뿐 아니라, 외국인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전 기계체조 국가대표, 전 태권도 국가대표 시범단, 세계적 수준의 비보이 등 각 분야의 국가대표급 배우들이 선보이는 다양한 퍼포먼스는 공연장을 찾은 관람객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본 공연은 5세 이상 입장 가능하고 입장료는 전석 1만5000원, 문화사랑회원은 1만원으로 20명 이상이면 단체할인도 가능하다.


 고3 수험생은 수험표를 소지하면 1인 4매까지 특별할인(현장예매)이 된다. 공연과 예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함안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hamanart.or.kr) 또는 전화(055-580-3608, 361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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