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립무용단, 다시 돌아온 ‘미녀와 야수’ 앙코르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김일환기자
송고시간 2015-11-26 07:38
대전시립무용단이 오는 12월 2일부터 5일까지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불홀에서 매일 2회씩 총 8회에 걸쳐 온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미녀와 야수’를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 2012년 작품으로 올해 3월 대전시립무용단이 ‘춤으로 그리는 동화’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다시 보고 싶은 춤 동화’ 1위로 선정된 바 있다.
예매는 인터넷으로 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무용단(270-8354)으로 문의하면 된다.
예매처는 대전시립무용단(dmdt.artdj.kr), 대전문화예술의전당(www.djac.or.kr),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아르스노바(www.arsnova.co.kr) 등이다.
한편 대전시립무용단의 ‘춤으로 그리는 동화’는 지난 2002년 7월 ‘어린이를 위한 동화-마당을 나온 암탉’으로 시작해 올해 21회째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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