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도서관은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60여명을 초청해 지식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소통과 행복의 시간을 만들기 위해 이 공연을 마련했다.
이 작품은 누구나 알고 있는 ‘토끼와 거북이’ 우화를 바탕으로 어린이들이 토끼와 거북이가 돼 직접 참여하는 참여 놀이형 동극이다.
상당도서관은 다음 달 5일 그림자극 ‘똥벼락’에 이어 같은 달 24일 그림자극 ’황소와 도깨비‘를 마지막으로 공연한다.
관람은 당일 선착순(85명) 무료이며, 궁금한 사항은 전화(043-201-4092)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상당도서관 관계자는 “문화체험의 기회가 적은 어린이들에게 도서관 접근 기회를 마련하고, 어린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하는 데 힘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