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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국제교류본부, 2015 글로벌대학생포럼 시상식 가져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15-11-26 17:53


 26일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국제교류본부는 26일 2015 글로벌대학생포럼 시상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박미소 학생, 김도태 국제교류본부장, 줄리아 신, 카이르잔 소베잔 학생.(사진제공=충북대학교)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국제교류본부는 26일 2015 글로벌대학생포럼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글로벌 포럼은 ‘What should university students do in this globalized generation?(글로벌 시대에 대학생이 갖춰야할 자질)’을 주제로 8명의 발표자 중 6명의 학생들이 수상했다.


 대상을 받은 학생은 카자흐스탄의 카이르잔 소베잔 학생으로 “When university students are learning a foreign language they should also study the culture(대학생들이 외국어를 배울 때 그들의 문화도 배워야 한다)”는 내용을 주제로 발표했다.


 카이르잔은 “국제화시대에 대학생들은 외국어를 공부해야 한다. 이때 문화를 함께 공부해야 한다. 문화공부를 겸한 외국어 학습을 통해 우리는 언어를 더욱 유창하게 구사하게 되고 언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세상에 대한 이해도가 많아지며 문화 몰이해로 인한 웃지 못 할 상황을 피하게 된다. 이로 인해 국제화는 더욱 폭넓어 질 것이다”고 말했다.


 2015 글로벌 대학생 포럼은 지난 20일 진행된 행사로 대학생들이 직접 국제 행사를 계획하고 진행해 보면서 글로벌 마인드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모든 과정은 영어로 진행됐다.


 우수상은 필리핀의 Luc Loja 학생과 한국의 Julia Shin, 장려상은 말레이시아의 Shuyen Sia 외 2명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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