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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한국영화의 지난 1년을 총망라하는 대한민국 최고 영화상, 제36회 청룡영화상이 대망의 시상식을 개최했다. 신인남우상으로는 '거인'의 최우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무대에 오른 그는 떨리는 목소리로 "저보다 더 고생하신 모든 분들 그리고 김태용 감독님께 감사 드린다. 앞으로 오늘, 이날을 잊지 않고 항상 노력하는 배우가 되겠다"는 말을 전했다.(사진제공=청룡영화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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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인경기자 송고시간 2015-11-27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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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한국영화의 지난 1년을 총망라하는 대한민국 최고 영화상, 제36회 청룡영화상이 대망의 시상식을 개최했다. 신인남우상으로는 '거인'의 최우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무대에 오른 그는 떨리는 목소리로 "저보다 더 고생하신 모든 분들 그리고 김태용 감독님께 감사 드린다. 앞으로 오늘, 이날을 잊지 않고 항상 노력하는 배우가 되겠다"는 말을 전했다.(사진제공=청룡영화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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