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8일 오전, 황교안(가운데) 국무총리는 서울 성북구 정릉동을 찾아 독거노인 등 취약 계층의 겨울철 난방상태를 살펴보고, 총리실 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국무조정실장을 비롯해 총리실 직원‧가족 등 50여명이 함께 참여한 이번 봉사활동은 황 총리가 직접 제안한 것으로, 지난 2013년 법무부 장관 시절 봉사활동을 하며 인연을 맺은 (사)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도 함께 해 의미를 더했다./아시아뉴스통신=전규열 기자 |
포토뉴스
more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