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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교육청, 이 달의 친절공무원 최정아 주무관 선정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15-11-30 08:28


 최정아 충북도교육청 총무과 주무관.(사진제공=충북도교육청)

 충북도교육청은 이 달(11월)의 친절공무원으로 총무과 최정아 주무관을 선정했다.


 30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 달의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된 최 주무관은 총무과에서 공무원 연금, 건강보험료, 공무원증 발급 등의 업무를 수행하면서 항상 웃는 모습으로 민원인을 대하고 정성스러운 서비스를 펼치는 친절 아이콘으로 통한다. 


 최 주무관은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돼 기쁘고 행복하다”며 “우리교육청 친절공무원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더 친절하고 더 성실한 자세로 업무에 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상식은 다음달 1일 열리는 12월 월례 조회 시 갖는다.


 도교육청은 고객중심 행정서비스 마인드 향상과 사기진작의 일환으로 본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행정서비스헌장의 이행 기준 실천 여부와 동료 직원과 외부 고객의 추천으로 친절공무원을 매월 선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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