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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소정, '뇌섹녀' 이어 '베이글녀' 등극!

[=아시아뉴스통신] 박동선기자 송고시간 2015-11-30 14:28

'MAXIM' 12월호서 '깜찍+섹시'매력 발산

 30일 소속사 에스마일컴퍼니 측은 가수 김소정이 남성화보 'MAXIM' 12월호 화보를 통해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다고 전했다.(사진제공=에스마일컴퍼니)

 가수 김소정이 남성잡지 'MAXIM' 화보를 통해 '안팎이 모두 섹시한 연예인'으로 등극했다.


 30일 소속사 에스마일컴퍼니측은 김소정이 크리스마스 파티 콘셉트로 촬영된 남성잡지 'MAXIM 12월호' 화보를 통해 그녀만의 매력을 여실히 드러냈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정은 크리스마스 파티를 배경으로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MBC예능 '라디오스타-뇌섹남녀 편'에 출연하는 등 '카이스트녀'ㆍ'뇌섹녀'라고 평가받는 그녀의 섹시화보를 두고, 대중들 사이에서는 '안팎이 모두 섹시한 연예인'이라는 평가를 내려지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28일 tvN 'SNL코리아6'에 깜짝게스트로 출연해 그녀의 섹시함을 과시하는 한편, 천연덕스러운 연기를 선보여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대중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에스마일컴퍼니 관계자는 "김소정이 '라디오스타' 출연 이후 각종 예능프로그램의 꾸준한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가수로서도 호평을 받고 있어 활동영역이 더욱 넓어지고 있다"며 "다양한 매력들로 찾아올 김소정에게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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