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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이탈리아 시계브랜드 '파네라이'의 부티크 오픈을 기념해 전 세계에서 150개 한정 생산된 '마레 노스트럼 티타니오'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마레 노스터럼 티타니오'는 지난 1943년 이탈리아 해군을 위해 제작된 시계로 70여년만에 150개 한정판으로 재탄생됐다. '마레 노스트럼 티타니오'의 직경은 52mm이고, 브러시드 티타늄 소재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사진제공=현대백화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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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 김수정기자 송고시간 2015-11-30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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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이탈리아 시계브랜드 '파네라이'의 부티크 오픈을 기념해 전 세계에서 150개 한정 생산된 '마레 노스트럼 티타니오'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마레 노스터럼 티타니오'는 지난 1943년 이탈리아 해군을 위해 제작된 시계로 70여년만에 150개 한정판으로 재탄생됐다. '마레 노스트럼 티타니오'의 직경은 52mm이고, 브러시드 티타늄 소재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사진제공=현대백화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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