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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에도 유명한 쫑?' 홍종현, 현지팬 열광속에 '파나마' 입성

[=아시아뉴스통신] 박동선기자 송고시간 2015-11-30 17:39

SBS '정글의법칙' 촬영차 파나마 입국…현지팬 인산인해
 30일 소속사 위드메이는 배우 홍종현이 지난 28일 SBS '정글의 법칙' 촬영차 방문한 중남미 파나마에서 현지팬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고 전했다.(사진제공=위드메이)

 배우 홍종현의 인기가 멕시코와 중남미에서도 여실히 입증됐다.
 
 30일 소속사 위드메이측은 배우 홍종현이 지난 28일 SBS '정글의 법칙' 촬영을 위해 찾은 파나마 현지에서 열렬한 팬들의 환영을 받았다고 전했다.
 
 촬영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파나마 공항은 홍종현을 기다리는 중남미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으며, 이들의 뜨거운 애정공세로 홍종현과 '정글의법칙' 멤버들은 장거리여행의 피로를 잊을 정도였다고 전해진다.
 
 위드메이측 관계자는 "홍종현에 대한 중남미팬들의 열광은 ▶지난 3월까지 걸스데이 유라와 가상부부로 호흡을 맞췄던 MBC '우리 결혼했어요' ▶SBS '인기가요' MC 등의 활약때문"이라며 "열렬히 환영해준 현지팬들은 물론, 국내의 팬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홍종현은 오는 12월 10일에 개봉하는 '앨리스: 원더랜드에서 온 소년'에서 남자주인공 '환' 역을 맡았으며, 현재 '정글의 법칙' 촬영을 위해 파나마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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