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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생활체육 7330서포터즈, 문경서 '벽화그리기 봉사' 활동 가져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15-11-30 17:49

 30일 경북 문경시 배실마을을 찾아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에 나선 경북도생체 생활체육7330서포터즈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경상북도생활체육회)

 경상북도생활체육회(회장 김성환)는 생활체육7330서포터즈들과 함께 30일 문경시 배실마을을 찾아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에  이어 경로당 2개소를 방문해 노인들을 위한 근력운동교실도 함께 가졌다.

 경상북도생활체육 7330서포터즈는 프레시드(포항), 미인봉사회(경산), 빛나는별(봉화)로 구성된 생활체육 자원봉사단으로 국민생활체육회와 경상북도생활체육회가 주최.주관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 후원으로 도내 23개 시군생활체육회 전체에서 생활체육 자원봉사단이 운영되고 있다.

 그동안 체육재능나눔, 소외계층 돌보기, 전현직 선수와 함께 등 5개의 주제별 프로그램을 미션으로 15회 이상 봉사활동을 해왔다.

 이날 문경시 배실마을에서 벽화그리기 사업에는 3개조의 생활체육7330 서포터즈, 문경시생활체육회 임직원 등 총 40여명이 함께 참여했다.

 김성환 경상북도생활체육회장은 "우리 道생활체육회에서는 앞으로도 각종 생활체육 행사의 개최.운영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봉사활동 실시로 더욱 건강하고 따뜻한 경북 만들기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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