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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LP댄스학원) |
LP댄스는 춤을 못추는 사람들을 가르키는 '몸치'라는 말에 '탈출'이라는 단어를 붙여 몸치탈출반을 체계적으로 개발한 최초의 댄스학원이다.
지난 2002년도 이래로 LP댄스는 춤을 배우고 싶거나, 박치거나 몸치라고 생각되는 사람들에게 누구나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는 몸치탈출 강습을 13년동안 꾸준히 연구해 온 결과, 많은 수강생들이 실제로 몸치탈출의 놀라운 효과를 보이고 있어 전국 각지에서 이 과정 수강에 몰려들고 있다.
LP댄스의 몸치탈출 반은 총 4개월 완성코스로 상체완성, 하체완성, 웨이브완성, 스텝완성 등의 기본 과정과 힙합댄스, 클럽댄스, 섹시댄스, 트랜드 댄스의 응용 입문 과정으로 탄탄한 기본기와 응용으로 누구나 부담없이 배울 수 있도록 커리큘럼이 짜여져 있다.
LP댄스의 몸치탈출의 인기비결은 체계적 커리큘럼뿐 아니라 유명한 경력 많은 탑 강사들이 가르치기 때문이다.
인기 LP댄스 스타강사 박희승 강사는 다년간 티칭 노하우와 석사 논문 주제인 몸치탈출 연구로 수 많은 회원을 몸치탈출 시켰을 뿐만 아니라 댄서 배출, 오디션 합격까지 시켜 댄스계에 인재로 인정받고 있다.
박희승 강사는 "이 세상에 몸치는 없다. 춤을 배우지 못한 사람과 배운 사람이 있는 것뿐이고, 배움을 통한다면 몸치라는 단어는 없다"며 "주위에 재능이 없더라도 배움과 노력으로 재능이 있는 사람보다 더 잘추는 경우가 매우 많다"고 말했다.
몸치탈출은 보고 머리로 이해하기, 연습으로 습득하기, 몸으로 체화시키기 단계로 진행된다. 춤을잘 추는 사람이 그렇게 자연스럽게 하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시간과 노력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LP댄스학원 심혜영 대표는 "춤을 처음 배울 때에는 기본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좋은 학원에서 경력과 학력을 충분히 갖춘 강사에게 배우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모든 시작은 자신감과 도전으로부터 시작된다"고 말했다.
LP댄스학원은 몸치탈출 반에서 완성한 후 실력을 업그레이드 하기 위하여 방송댄스, 걸스힙합, 얼반힙합, 락킹, 왁킹, 팝핀 등 다양한 장르로 연결해서 배울 수 있고 더 전문적인 프로가 되고 싶다면 입시반, 댄스자격증반, 오디션반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LP댄스 김진희 팀장은 "춤에 대해 부담을 갖지 말아라. 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즐거운 마음가짐으로 배운다면 스트레스 해소뿐 아니라 삶의 활력소가 된다"고 조언했다.
춤을 배우고 싶은데 망설이고 있다거나, 춤을 정말 잘 추고 싶거나, 또는 너무 심한 몸치라서 노력해도 항상 실패했다면, 꼭 한번 LP댄스학원에서 몸치탈출 4개월 완성코스 상담 받아보기를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