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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린-신용재, '오 마이 비너스' OST 참여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인경기자 송고시간 2015-12-02 03:32


 '오 마이 비너스'.(사진제공=몽작소)

 가수 린과 신용재가 드라마 ‘오마이비너스’ OST를 위해 뭉쳤다.


 발라드 음원강자로 손꼽히는 두 사람이 KBS 월화드라마 ‘오마이비너스’(극본 김은지. 연출 김형석. 이나정 제작 몽작소. H E&M) OST Part 3 ‘그런 사람’으로 듀엣 호흡을 맞췄다.


 Part 3 ‘그런 사람’은 드라마 속 소지섭과 신민아의 러브 테마로 만들어진 곡으로 호소력 짙은 린과 신용재의 듀엣곡으로 감성보컬의 진면모를 느낄 수 있는 곡이다.


 또한 이 곡은 듀엣 버전뿐 아니라 린과 신용재의 솔로 버전도 공개될 예정으로 남녀버전으로 색다르게 들을 수도 있게 됐다.


 특히 바이브 류재현, 윤민수 등이 의기투합해 만든 프로듀싱 팀 VIP가 총괄 프로듀서를 맡은 이번 ‘오마이비너스’ OST는 드라마에 완벽하게 어울리는 곡뿐만 아니라 참여 가수들의 화려한 라인업으로 주목 받고 있다.
 
 샤이니 종현, 김태우, 벤, 린, 신용재 등 드라마 OST에서는 한번에 만나기 어려운 가수들이 참여해 OST의 완성도를 높였다.


 자타공인 OST 퀸 린과 포맨의 리드보컬 신용재의 조합으로 이번 겨울 발라드 음원강자의 파워를 발휘하게 될지 주목되고 있다.


 한편 KBS 월화드라마 ‘오마이비너스’는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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