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23일 목요일
뉴스홈 연예/문화
‘타투’ 윤주희, 뱀과 쥐 직접 만졌다…“영화의 리얼리티 위해”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보람기자 송고시간 2015-12-02 17:34

 윤주희.(사진제공=스타포커스)

 지난 1() 서울 중구에 위치한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개최된 영화 타투’(감독 이서) 언론시사회에서 배우 윤주희는 뱀과 쥐를 직접 만지며 촬영했다고 밝혔다.

  제작보고회장에서 , 쥐 등 쉽게 다가가기 힘든 동물들과 촬영한 장면이 많았는데 힘들지 않았냐는 기자의 질문에 윤주희는 외면, 내면적으로 고생하며 촬영했다실제 뱀을 등 위에 올려놓거나 실험용 쥐를 직접 손으로 잡아 타투하는 신이 힘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리얼리티를 위해 열심히 촬영에 임했다며 유난히 힘들었던 촬영 중에도 꿋꿋하게 해결하는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한편 그 동안 브라운관에서 주로 보던 배우 송일국, 윤주희, 서영 등 배우들의 파격적인 변신을 보여주는 영화 타투는 오는 10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