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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주희.(사진제공=스타포커스) |
지난 1일(화) 서울 중구에 위치한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개최된 영화 ‘타투’(감독 이서) 언론시사회에서 배우 윤주희는 뱀과 쥐를 직접 만지며 촬영했다고 밝혔다.
제작보고회장에서 ‘뱀, 쥐 등 쉽게 다가가기 힘든 동물들과 촬영한 장면이 많았는데 힘들지 않았냐’는 기자의 질문에 윤주희는 “외면, 내면적으로 고생하며 촬영했다”며 “실제 뱀을 등 위에 올려놓거나 실험용 쥐를 직접 손으로 잡아 타투하는 신이 힘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리얼리티를 위해 열심히 촬영에 임했다”며 유난히 힘들었던 촬영 중에도 꿋꿋하게 해결하는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한편 그 동안 브라운관에서 주로 보던 배우 송일국, 윤주희, 서영 등 배우들의 파격적인 변신을 보여주는 영화 ‘타투’는 오는 10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