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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은경, 뇌수종 · 거인증 아들 방치 논란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민지기자 송고시간 2015-12-04 00:28

前시어머니 “신은경, 이혼 후 8년 동안 두 번 보러와”
 배우 신은경 아들 방치논란.(사진출처=채널A 캡쳐)

 배우 신은경이 뇌수종ㆍ거인증 투병 중인 아들을 방치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일 한 매체에 따르면 신은경의 아들은 신은경의 시어머니가 홀로 키우고 있다는 사실을 보도했다. 
 
 신은경의 시어머니 A씨에 따르면 신은경이 전 남편과 이혼한 2007년 말부터 홀로 손자를 키우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신은경은 이혼 후 8년 가까운 시간동안 아들을 보러 온 건 두 번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에 신은경의 과거 SBS‘힐링캠프’의 발언 또한 재조명되고 있다. 신은경은 힐링캠프에 출연해 “아이가 두 살 이던 때 처음 병을 알았다. 9살이지만 지능은 3살”이라고 밝히며 모성애를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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