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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다항공, ‘서핑의 메카’ 발리 특별요금 제공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유지현기자 송고시간 2015-12-03 14:09

 발리 서핑.(사진제공=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인도네시아 국영항공사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서핑의 메카’, ‘서퍼들의 천국’ 발리를 찾는 국내 여행객들을 위해 특별요금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발리는 존재하는 신들의 수만큼이나 다양한 즐길거리가 있으며 특히 서퍼들에게 인기가 많다. 사계절 내내 따뜻하고 레벨이 다양한 파도가 들어오며 관광지 특유의 활기찬 분위기와 저렴한 물가, 안전한 치안 등 최적의 조건을 갖추었기 때문이다. 널리 알려진 꾸따 비치와 함께 최근 들어 새롭게 떠오르는 짱구(Canggu) 지역에는 국내 서퍼 뿐 아니라 전 세계 서퍼들이 장기간 거주하며 서핑을 즐긴다.


 국내에도 최근 동호인이 늘면서 서핑인구가 지난해 2만명에서 올해 들어 7만명으로 수직 상승하는 등 한국 레저 시장에는 ‘서핑 붐’이 불고 있다. 서핑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레포츠 여행지로서의 발리가 함께 주목 받고 있다.


 해외 서핑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가루다항공을 이용해 보자. 가루다항공은 발리 여행객들을 위해 인천-발리 왕복 항공권을 이코노미 클래스는 69만4000원부터, 비즈니스 클래스는 139만4000원부터 제공한다.(유류할증료 및 세금 포함, 환율에 따라 변동 가능) 요금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한국지점 예약/발권부(02-773-2092, selrr@garuda.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인천-발리 노선을 주 6회(수요일 제외) 운항하고 있으며 발리 도착시간이 5시로서 현지에서 저녁 식사 및 나이트 투어를 즐기기에도 시간이 충분한 최적의 서비스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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