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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충북 청주 외천 꿈돌이 탁구장에서 열린 제44회 충북도교육감기 도내 학생탁구대회 겸 제27회 회장기 도내 학생탁구대회 및 제45회 전국소년체전 1차 선발전에서 청주 샛별초등학교(교장 김덕순) 탁구부가 우승을 차지했다.(사진제공=청주교육지원청) |
충북 청주 샛별초등학교(교장 김덕순) 탁구부가 제44회 충북도교육감기 도내 학생탁구대회 겸 제27회 회장기 도내 학생탁구대회 및 제45회 전국소년체전 1차 선발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2일간 외천 꿈돌이 탁구장에서 열렸다.
이 대회에서 샛별초 6학년 노민호, 5학년 연종언·한종민·박민호, 4학년 강재민·임동준, 3학년 김규민·안종훈, 2학년 정효찬·정준서, 1학년 김단우 학생이 열전을 펼쳐 단체전 우승이란 노력의 결실을 이뤄냈다.
샛별초 어울림 마당(강당)과 외천 꿈돌이탁구장을 오가며 아침, 저녁, 주말에 연습을 착실하게 해 온 결과다.
단체전 우승 외에도 초등 3부(6년) 개인전에서는 노민호 학생이 2위, 초등 2부(4, 5년) 개인전에서는 연종언 학생이 1위, 강재민 학생이 3위를 차지했다.
김덕순 교장은 "끊임없이 노력해 결실을 얻은 탁구부원 모두에게 축하의 말을 전한다“며 ”샛별초 지정 종목인 탁구부의 모든 선수들이 주니어 국가대표로 소중한 미래를 키워 나가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