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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첫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최고의 연인'에서 배우 김유미가 화려한 외모와 비주얼을 자랑하는 '강세란'역으로 등장,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사진출처=MBC '최고의 연인' 캡쳐) |
배우 김유미가 첫 방송부터 화려한 등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7일 첫방송된 MBC일일드라마 '최고의 연인(극본 서현주/연출 최창욱 최준배)'에서는 김유미가 패션 디자이너 겸 모델 '강세란'으로 등장, 그녀의 늘씬하고 화려한 미모를 안방극장에 선보였다.
이 날 방송에서는 고흥자(변정수 분)의 패션쇼가 열리는 장면이 그려진 가운데, 고흥자 부띠끄의 정식 직원인 '강세란'(김유미 분)과 열정페이 30만원을 받는 인턴 '한아름'(강민경 분)의 불꽃튀는 경쟁관계를 예고했다.
세란은 질투심으로 인해 아름이 담당하고 있는 패션쇼 피날레 의상을 몰래 빼돌려, 그녀를 해고위기에 처하게 하는 등 본격적인 '악녀 본색'을 드러냈다.
김유미는 이번 드라마의 '강세란'역을 통해 극중 남주인공 백강호(곽희성 분)의 약혼녀이자 여주인공 아름의 사이에서 삼각관계의 긴장감을 극대화 시키는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KBS2 '내일도 칸타빌레'를 통해 선보였던 청순함과는 달리, 지난 2012년도 미스코리아 진 출신의 늘씬하고 화려한 미모가 돋보이는 '팜므파탈' 연기를 펼칠 것으로 알려져 시청자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아울러 "존재 자체가 패션", "일상이 화보"라는 찬사를 받았던 그녀가 '배우의 변신은 무죄'라는 명제를 여실히 보여줌으로써, 더욱 성숙해진 연기자 김유미의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김유미가 출연하는 MBC 일일드라마 '최고의 연인'은 매주 월~금 오후 7시15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