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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문화재단, 청아병원서 ‘꿈의 오케스트라-찾아가는 음악회’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5-12-09 15:41


 지난해 11월27일 파티마병원에서 열린 ‘꿈의 오케스트라-찾아가는 음악회’.(사진제공=창원문화재단)

 ‘2015 꿈의 오케스트라-찾아가는 음악회’가 환우들을 찾아 위로공연을 갖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창원문화재단과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꿈의 오케스트라-창원’의 찾아가는 음악회가 10일 오후 7시 마산 청아병원 로비에서 공연을 펼친다.


 이번 찾아가는 음악회는 ‘꿈의 오케스트라-창원’ 단원들이  마산 청아병원에서 투우사의 노래, 오솔레미오, 아프리칸 심포니 등을 연주하고 바리톤 이종훈 씨가 협연한다.


 ‘꿈의 오케스트라-창원’ 단원들은 지난해 11월27일 파티마병원에서 위문연주회를 갖고 환자들과 병원 관계자들을 위로한데 이어 두 번째로 마산 청아병원을 찾는 것이다.


 ‘꿈의 오케스트라-창원’은 지난 2013년 50명의 단원으로 창단해 올해로 3년째 운영되고 있다.


 해마다 신규단원을 공개모집으로 선발해 운영하고 있으며, 음악감독인 경남대 차문호 교수를 비롯한 13명의 강사진과 65명의 아동 단원이 참여하고 있다.


 한편 지난 5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창원문화재단과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15 꿈의 오케스트라-제5회 정기연주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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