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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상진.(사진제공=프레인TPC) |
오상진이 새롭게 시작하게 된 tvN ‘내 방의 품격’ 출연 소감을 전했다.
‘내 방의 품격’은 지금 당장 우리 집에 적용 가능한 생활밀착형 인테리어 정보를 전하는 방구석 환골탈태 인테리어 토크쇼다.
인테리어 재료구입 방법부터 소품 만드는 법, 리폼하는 법까지 각 분야별로 특화된 인테리어 고수들이 출연해 셀프 인테리어 비법을 전할 예정이다.
진행은 노홍철, 박건형, 오상진, 김준현이 맡는다.
오상진은 “인테리어 소품이나 공구에 굉장히 관심이 많은데 지금은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어서 이 욕망을 분출할 길이 없다”며 “독립하게 되면 이 프로그램을 통해 배우는 인테리어 비법이 많이 도움될 것 같다”고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소감을 밝혔다.
7일(수) 진행된 ‘내 방의 품격’ 첫 녹화는 네 MC의 호흡이 돋보였다.
특히 오상진은 특유의 깔끔한 진행과 지적인 매력으로 촬영을 매끄럽게 견인했다는 후문이다.
첫 녹화를 마치며 오상진은 “MC들의 찰떡궁합에 깜짝 놀랐다. 새로운 사실을 알아가는 것이 재미있었고,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프로그램”이라고 전했다.
tvN ‘내 방의 품격’은 오는 23일(수) 첫 방송 된다.
한편 오상진은 ‘댄싱9’, ‘언제나 칸타레’ 등 예능과 ‘별에서 온 그대’, ‘떴다! 패밀리’, ‘원녀일기’ 등 드라마를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특히 최근 국내제작 중국 예능인 안후이TV ‘남신을 만나다’ 등을 통해 중국 시장으로도 영역을 확장시키는 등 다양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