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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FA 심수창 보상선수로 한화 박한길 지명

[=아시아뉴스통신] 김수정기자 송고시간 2015-12-09 16:32


 롯데자이언츠는 FA 심수창의 한화이글스 이적에 따른 보상선수로 투수 박한길(21)을 지명했다.


 2014년 2차 4라운드로 한화에 입단한 박한길은 187cm/95kg의 뛰어난 체격조건을 갖춘 우완 강속구 투수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올 시즌 후반기부터 1군에 합류해 불펜에서 활약한 박한길은 패기 있는 투구로 자신의 가능성을 선보였다.


 롯데는 박한길의 향후 발전 가능성을 높게 평가해 미래 마운드 전력 구축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 판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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