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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티밥미디어) |
배우 겸 화가 민송아와 개그맨 이영식이 2015 홍익 패션 비엔날레 '사이 간(間)' MC로 낙점돼 환상의 호흡을 선보였다.
서울 그랜드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비엔날레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패션쇼에는 패션디자이너 이상봉, '장잡작가' 정경연, 홍익대학교 패션디자인과 간호섭교수, 강병석교수를 비롯해 많은 패션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사이 간(間)'을 주제로 퍼포먼스와 패션쇼가 결합된 형태로 진행됐다. 시간, 공간, 정신, 사람이라는 총 4가지 테마로 진행된 패션쇼는 다양한 창의적인 방법의 모색과 정형화된 미의식을 초월한 실험적 시도가 참여한 57명 디자이너들의 패션작품만큼이나 강렬한 인상을 심어줬다는 평가다.
한편 이번 패션쇼는 CJ제일제당, Motive, 루이까또즈, 바이네르, 아모레퍼시픽, 라인씨씨가 후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