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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령 윤재환 시인의 일곱번째 시집 '달팽이'./아시아뉴스통신=최일생 기자 |
경남 의령군 기획감사실 규제개혁담당인 시인 윤재환씨가 자신의 일곱번째 시집 '달팽이'를 출간했다.
이번 출간된 198페이지 분량의 시집은 서시 '살다 보니 가을이다'을 비롯해 1부 '아름다운 가족', 2부 '사랑새와 사랑나무', 3부 '의령사랑', 4부 '벼와 갈대의 생존방식', 5부 '디딤돌'이란 테마로 7년동안 습작해온 작품 141편이 수록됐다.
의령문인협회 회원인 윤 시인은 '시골을 사랑하는 시인'이라고 말하며 일상사를 공감 시로 풀어내 이번 시집에 담았다.
윤 시인은 지난 1997년 계간 '시·시조와 비편' 겨울호와 1998년 계간 '문예한국' 봄호 신인상 당선으로 문단활동을 시작해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