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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독일관광청) |
독일관광청은 올해 3분기 독일 관광에 대한 기록이 또 경신됐다고 전했다.
지난 1월부터 9월까지 침대 10개 이상의 숙박업소에 등록된 숙박일수가 6200만 박에 달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20만 박이 증가한 5.3%의 성장률이다. 여름 성수기인 지난 6월부터 9월에만 3500만 박을 기록하며 대비 6.7%의 성장률을 보였다.
지난 9월까지 기록한 숙박일수 중 약 1/3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발생했다. 이는 14.4%의 성장률로 독일 관광의 성장 엔진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한국은 18%의 성장률로 중국(+28%)과 대만(+29%)의 뒤를 이어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페트라 헤도르퍼 독일관광청장은 현재까지의 통계를 평가하며 “올해에는 유럽여행과 세계여행의 성장으로 1월부터 매달 높은 성장률을 확인할 수 있었다. 독일 관광 역시 3~4%의 성장률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