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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영 양천구청장./아시아뉴스통신DB |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2015년도 대외수상 성적표를 공개했다. 양천구는 올 한해 28개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총 8억 4510만원의 인센티브 및 시상금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여성가족이 함께 행복한 서울 만들기 사업 최우수구, 서울 꽃으로 피다 우수구, 사람중심의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정책 추진 우수구, 안전도시 만들기 우수구 등 2015년도 서울시 인센티브 사업 총 11개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또한 중앙정부에서 진행한 지방자치단체 재석분석 평가, 맞춤형 급여 평가, 산림분야 평가, 2015년도 정부합동평가 등에서 우수구로 선정되기도 했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주민과 소통하며 행복한 양천구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한 모습이 대외적으로 좋게 평가를 받은 것 같다. 각 기관으로부터 받은 시상금은 주민복지와 지역발전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