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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대전둔산경찰서는 소회의실에서 제5회 선도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대전둔산경찰서) |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기용)는 10일 소회의실에서 소년범 선도와 청소년의 종합적인 지원을 위한 제5회 선도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선도심사위원회는 위원장 및 내부위원인 경찰과 법률전문가, 심리 상담사 등 외부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심사를 통한 사안의 경중을 판단, 소년범 특성에 맞는 사건처리로 낙인효과 방지 및 청소년 선도ㆍ지원 방향을 결정하는 심의기구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선도심사위원회에서는 소년범에 대한 심의를 통해 향후 조치 및 재발방지 대책과 청소년 선도ㆍ지원 방향을 논의했다.
앞으로 둔산서는 청소년 선도심사위원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올바른 길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의 처벌보다는 범죄행위 후 사후관리에 중점을 두고 종합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