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20회 보령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가 10일 오후 7시20분 충남 보령시 소재 보령문화예술회관 대 공연장에서 800여명의 시민들이 운집한 가운데 열렸다./아시아뉴스통신= 이진영 기자 |
제20회 보령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가 10일 오후 7시30분 충남 보령시 소재 보령문화예술회관 대 공연장에서 800여명의 시민들이 운집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공연에는 뮤지컬 ‘그리스’ 하이라이트 부분에 대한 합창에 이어 대한민국이 낳은 세계천재 전자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과 재즈밴드 슈퍼후르츠도 참여해 시립합창단과 함께 천상의 하모니를 선보였다.
![]() |
| 제20회 보령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가 10일 오후 7시20분 충남 보령시 소재 보령문화예술회관 대 공연장에서 800여명의 시민들이 운집한 가운데 열렸다./아시아뉴스통신= 이진영 기자 |
보령시립합창단은 지역에서 직장인, 주부 등 50명의 단원으로 구성됐으며 이번 정기 연주회 외 매년 클래식 음악회를 열어 농촌 및 소외계층을 찾아가 공연을 선보이고 있어 관람객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임완택 시립합창단 단무장은 “순수 아마추어로 구성된 소년소녀 합창단과 시립단원들은 음악에 대한 순수성과 열정으로 바쁜 일상에서도 자부심을 갖고 공연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