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천)은 10일 인천문예실용전문학교(9층 로이아트홀)에서 관내 초등학교 부장교사 90명을 대상으로 2015 학교혁신을 위한 교육과정 및 꿈ㆍ끼 탐색주간 운영 컨설팅 원탁토론을 실시했다.
이번 원탁토론은 2가지 테마로 진행됐으며 1부 실천하는 공감 시간에는 꿈ㆍ끼 탐색주간을 내실 있게 운영한 학교의 사례와 부평구청소년수련관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연수를 실시했다.
이어 2부 유쾌한 소통 시간에는 그 동안 학교 현장에서 운영돼 오고 있는 꿈ㆍ끼 탐색주간 및 예비중학생제도에 대한 프로그램 공유와 다음해 교육과정 계획 수립을 위한 내용에 대해 열띤 토론의 장을 펼쳐 나갔다.
원탁토론에 참석한 교사들은“토론활동을 통해 다른 학교의 좋은 사례에 대한 정보들을 함께 나누고 차기년도 교육계획 수립을 위해 미리 준비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줘 감사하다”고 참석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인천북부교육청은 교사들의 생각을 함께 나누는 원탁토론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이를 교육활동에 반영함으로써 행복한 북부교육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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