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수경찰서(서장 조정필) 생활질서계는 지난 8일 연수구 유흥가 밀집지역에 위치한 A안마 업소에서 불법성매매가 이뤄지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 여성청소년계와 합동단속을 실시해 종업원 A모(37)씨 등 2명을 성매매알선 혐의로 적발했다.
이날 적발된 업소는 같은 층에 위치한 모텔과 연계돼 모두 성매매알선 장소로 이용된 것으로 드러났으며 관계자는 업소 내부에 비상문, 비밀통로 등을 갖추고 있고 또한 그 구조가 복잡한 만큼 지자체, 소방 등과 합동으로 안전규정 위반사항에 대해 면밀히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정필 연수경찰서장은 “앞으로도 관련기관과의 협업과 사후 모니터링을 강화해 점점 늘어나는 신·변종 성매매업소들로부터 안전하고 쾌적한 연수구를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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