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안전어린이대상’ 국무총리상 수상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이정규기자
송고시간 2015-12-10 21:06
부천시는 10일 국민안전처가 주관하는 ‘제5회 전국 안전어린이대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상한 안전어린이대상은 국민안전처가 어린이 안전을 위해 창의적이고 모범적인 정책을 시행하는 지방자치단체를 발굴·격려하고자 제정한 상이다.
시는 올해 전국 최대 규모의 워킹스쿨사업, 초등학교 3학년 대상 생존 수영교실, 아동범죄예방을 위한 CCTV 확대설치 등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광연 시 안전기획팀장은 “지난해 시민안전·재난을 총괄할 365안전센터를 부시장 직속으로 설치, 현장중심의 현장안전점검을 진행해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설명했다.
또 “최첨단 도시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난 5월 시청사 3층에 CCTV통합관제센터를 설치, 이달 말까지 총 5445대의 폐쇄회로(CC)TV구축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