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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대평ㆍ한미래식품 '제52회 무역의 날' 수출유공 도지사 표창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15-12-10 21:13

 사진 오른쪽부터 정석동 한미래식품 대표와 김경재 (주)대평 대표의 모습.(사진제공=상주시청)

 경북 상주시는 10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 '제52회 무역의 날' 기념 행사에서 지역업체인 (주)대평(대표 이사 김경재)과 한미래식품(대표 정석동)이 수출유공으로 경상북도지사 표창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들 기업은 함창 제1.2농공단지에 입주하고 있는 중소기업으로 ㈜대평은 1993년 1월 설립했으며 천연물 추출 신소재 스테비올배당체, 의약품 원료, 기능성 화장품 원료 등을 생산하는 업체이며, 지난해 7월 설립한 한미래식품은 조미김 생산 수출 전문 업체이다.

 이날 경북도 내 28개 중소기업체 및 종사자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 업체에 대해서는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한도 우대(5억원), 경북도 중소기업 지원시책 우선참여 기회 제공, 무역사절단 파견 및 해외전시박람회 지원 사업 가산점 부여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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