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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이 교내 청운대에서 열린 'ACE 심포지엄'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금오공대) |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는 10일 교내 청운대에서 학부교육 선도대학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ACE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ACE포럼은 '학생역량계발 및 교수학습 지원체계'를 주제로 열렸으며, 교육부 김정연 대학재정과장을 비롯 ACE 대학 관계자 등 총 200여명이 참석했다.
ACE 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는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은 개회사에서 "ACE 교육은 학부교육의 질적 개선을 통해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것"이라며 "이번 포럼을 통해 ACE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그동안 ACE 사업을 통해 나타난 성과를 비롯해 학생역량계발과 교수학습지원과 관련된 선도적 사례들이 발표됐다.
특히 영어 학습평가 시스템(KOLLA)과 공학기초역량 평가시스템(K-ABC)이 소개돼 신입생들의 기초역량을 높이고 학부교육과 교수지원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지난 2012년 학부교육선도대학(ACE) 사업에 선정된 금오공대는 약 84억 원의 국고지원금을 바탕으로 교양·전공·비교과 과정의 선진화를 추구하고 학사제도 및 학생지도, 교수학습지원의 체계를 집중적으로 지원해 왔다.
ACE 사업은 교육부의 학부교육 선도대학(ACE) 육성사업으로 '잘 가르치는 대학'을 선정하고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0년부터 4년제 대학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12월 현재 32개 대학이 지원받고 있다.















